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10.19 11:36 | 조회 2,899 | 상큼발랄 상크미
*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 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 들깨 칼국수 먹으러 갔어요.
'들깨 칼국수' 한 그릇이면 저랑 아이들과 함께 먹고 남아요.(양이 푸짐하답니다.^^)
밑반찬이 옹기그릇에 담아져 나오니 깔끔하네요.
칼국수 반죽 하셔서 기계로 빼내시네요.(예전에는 칼로 다 자르셨대요....)
짜잔~~~정말 푸짐하죠?^^
맛도 최고에요.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