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미쏭'뮤지컬 관람 했어요.
상상나라 극장은 상상나라 안에 있어요.
상상나라극장은 이렇게 계단으로 내려가시면 되요~
상상나라 극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꽤나 넓더라고요.(소극장을 생각했는데...훨씬 넓었어요.)
뮤지컬 관람 전 한 컷~!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인데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각색을 했더라고요.
-다문화 가정,한 부모 가정의 행복 만들기~!-
-송이는 베트남 엄마와 한국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 가정의 밝고 명랑한
아이에요.어느 날 시골학교 음악선생님인 고모를 따라 서울에 있는 부잣집에서 한
달간 머무르게 되요.엄마가 돌아가신 후 엄격한 규율 속에서만 자라왔던 한검사의
세 아이들은 음악을 통해 웃음과 자신감을 되찾고 한검사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평일이어서 그런지 20명 남짓되는 관객이 있었어요.북적이지 않아 집중이 잘
되었어요.배우분들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박수치면서 즐겼지요.
악기(핸드벨)로도 연주해 주시고 탭슈즈?를 신고 춤을 추며 들려주시는 노래도
좋았어요.무엇보다 아이들이 참 좋아했네요.
배우분들과 오랜만에 기념촬영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