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연간회원권이 있어서 (카드)12.000원에 자유이용권 예매했어요.
유모차를 대여했어요.(연간 회원은 6번 무료이용할수가 있어요.신분증과 교환~)
'회전목마'부터 시작해 보았습니다. 큰 아이 어느새 키가 1m가 되어서 혼자서도 탈 수가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서 두번 탔답니다.)
'벨루가'를 만나러 갔어요.
30분마다 공연?이 있는데 관객이 많았어요.
'유레카'를 기다리는데 유치원 꼬마 손님들이 많아서 아주 조금 기다렸지요.
이것도 두번을 탔어요.
'매직붕붕카'도 재미있대서 두번 탔어요....
(저는 어지럽더라고요...ㅡㅡ;;)
'스윙팡팡'을 두번 타면서 즐기는데 둘째가 잠이 들었네요.^^
'키즈토리아'로 향했어요.주중이라 예약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주말에는 예약 필수에요~)
주중인데도 꼬마손님들이 참 많았어요.
유모차를 맡기고 신발주머니에 신발을 담아들고 입장~
한참을 놀아 주었어요.....이제 컸다고 혼자서도 잘 놀아주니 고맙네요.
(여름사진 아닙니다.민소매티를 입어도 땀이 나는 아이인지라....^^;;)
한참을 놀다보니 왠 백설공주 인형?이 있는게 아니겠어요....(정말 인형인줄.....)
알라딘,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토끼,백설공주등장에 한 바탕 소란이 났지요....
어떤 친구들은 울고,웃고~~~
둘째가 일어나자 '볼배틀'로 갔어요.
그런데 잠을 덜 잤는지 그 곳 분위기가 싫었던 아이덕에 잠깐 둘러 보고 나와야 했어요.
밖으로 나왔더니 어느새 저녁이네요....
'회전목마' 한 번 더 즐겨주기~ 어느새 사람이 더 많아졌어요~!
롯데월드 내부에서 한 바퀴 도는 기차를 기다렸다가 타봤어요.
기관사님?뒤에 앉아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갔답니다.
'할로윈 특집 퍼레이드', '할로윈 스페셜 쇼-드라큐라의 사랑'도 관람 했어요.
'월드 트램 투어'신청 후 맨 앞 자리에 앉아 멋진 의상 입고 한 컷~찍어 보기.
'가위 바위 보'에서 이겨서 멋진 풍선도 받았어요....ㅋㅋ
로티의 자동차 여행~
춤도 추고 관객과 포토타임을 즐기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집 둘째는 기겁?하면서 울어서....ㅜㅜ)
동화극장도 있어요.
어린이 범퍼카, 햇님달님~!
점핑피쉬&로티의 열 기구 여행~은 아쉽게도 키가 안돼서 못 탔어요.(12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