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11.10 21:05 | 조회 2,063 | 상큼발랄 상크미
아프리카 잠비아 남부 루앙가 국립공원의 한 물가에서 어린 코끼리가 물을 마시다
봉변을 당했다고 하네요.
물속에서 몰래 숨어있던 악어에게 코를 물렸기 때문인데 이후 코끼리는 세차게 코를 흔들어
순간을 모면했지만 아픈듯 고통스러워했다고 해요.
어휴....정말 놀랐겠어요.
(유머는 아니지만 이곳에 올려둘게요~^^;;)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