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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해피윈터 페스티벌 시즌5에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3.12.23 19:45 | 조회 3,275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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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해피윈터 페스티벌 시즌5에 다녀왔어요.

 안산에서 자가용으로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그 전날 눈이 내렸는데 다행히도 그쳐서

네식구 다녀왔답니다.

 

티켓팅을 하고 신발주머니에 신발을 담고 아이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아이의 등에 딱~!

붙여주었어요....(미리미리 대비?해야겠죠....중간에 아이와 부모찾는 방송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입구쪽에 보관함도 있어서 편하긴 하더라고요.(이건 1회 사용시 천원이에요.)

필요한게 있으시다면 미리 꺼내주시는게 좋아요.


작은아이는 기차타러 출발~!

 

큰 아이는 슬라이드 타러 고우~!

 

정말 신나게 즐겨주었어요.......^^


보트?도 타보았어요....

1인 요금 -1.000원, 2인요금-2.000원 입니다.

 

저와 함께 탄 세살아이가 핸들을 마구 흔들어주는 통에 어찌나 어지럽던지요...

재미있는 놀이라도 한것처럼 또타자고 하는데....울렁증이 왔네요.ㅜㅜ


큰 아이는 종횡무진 즐겨주기....

아빠와 함께하니 마냥 즐거운 아이인듯 합니다.

 

'자전거 타기'도 무료로 즐기실수 있어요.

 

즐기는건지....체력장하는건지는 타보셔야만 알수 있는?것 같아요....ㅋㅋ


트램폴린&튜브썰매....

트램폴린은 아이를 위해 어른은 양보하세요~문구가 있어 즐길수 없었어요..^^;;

썰매도 아이가 싫다고 해서 시도 못해봤네요.(아쉬워요....)


볼풀장도 있어서 둘째랑 놀았습니다.(에어라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추울때는 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맛은 별로였어요...ㅜㅜ 제가 잠깐 자릴 비운사이 우리 둘째 제 커피에 손을 댔네요....^^;;


환기를 시키는통에 공기가 참 차가웠어요.....겉옷을 입고 놀았답니다.

돗자리는 필수?로 가져가세요....

매점이 있어서 간단한 음료는 사서 드시면 되요.

음식물 반입금지지만 많은분들이 가져오시더라고요.(따뜻한 보온병이 그리웠던 날입니다.)

버블체험도 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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