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코코몽 키즈랜드에 다녀왔어요.
소셜에서 구매해서 다녀왔답니다.
(어린이 :5700원 , 어린이/성인 :8200원)
티켓팅을 하는데 1년 오픈 기념으로 +2시간 연장해서 놀수 있었어요.
(12월 말일까지 평일에만 2+2...총 4시간 이용하실수 있어요...)
소셜에서 착한가격에 구매하고 연장해서 놀수 있어서 완전 좋았어요.^^
입장 선물로 코코몽 뱃지를 받았어요.
옷과 신발을 따로 보관할수 있는 보관함이 있어요.(100원 투입후 반환됩니다.)
평일 낮시간이었는데 유치원 단체 손님이 들어와 있었어요.
(사알짝 긴장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놀수 있는곳은 있으니까...찾아가서 놀아줘야겠죠...?^^
아이들에게 인기있던 자동차....(동전없이 무료로 즐길수 있는 자동차에요.)
그런데 자동차 두대는 세균킹이 다녀가서 작동을 하지 않았어요...ㅜㅜ
30분마다 운행하던 기차...역시나 기차도 인기가 많았어요....멀리? 두바퀴 돌아주니 즐거운
여행하듯 즐겨주었네요.(단 어른은 타실수가 없어요...아~~아쉬워라....)
블럭놀이,공놀이를 즐길수 있어요.
방방 뛰고 놀수있어 땀나게 놀았답니다.
파티룸도 있어요.(전화로 예약하시면 될것 같아요...^^)
모래놀이 공간도 있어요.(개인적으로는 모래놀이 좋아하지를 않네요.ㅜㅜ놀때는 좋은데
나올때는 ....부담이 사알짝 가죠...) 간단한 음료, 배고픔을 달래줄 먹을거리도 있어요.
귀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네요....
음료 2개만 주문해서 먹었는데 뛰어놀다보니 배가 고파졌어요.
(3시간쯤 놀았으니 그럴만도 하겠죠~~?)
'돈까스 정식' ,'감자팡 튀김'을 주문했어요. 맛있게 먹고~~또 놀기...
코코몽과 함께 사진찍기 시간~~~& 크리스마스 즐기기 (색칠하기)와 같은 활동이 있어서
참여해 봤어요...좋더라고요.(코코몽과 함께 댄스타임?은 패스했어요...)
추운겨울이라 실내놀이터도 괜찮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