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4.01.04 14:07 | 조회 5,434 | 상큼발랄 상크미
*육회 비빔밥 먹으러 '할매집 화랑식당'에 다녀왔어요.
함평에서 유명한 곳이에요.60년전통이 있는....곳 답게 역시나 북적 입니다.
(제가 간 날이 함평 5일장 이어서 장구경도 했네요...^^)
육회비빔밥 2개 주문했어요.(특과 보통으로...)
만원/7천원 (엊그제 일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ㅜㅜ)
반찬은 지극히 평범하죠...?
쓱싹 쓱싹 비벼서 냠냠냠....
맛있게 먹어줬답니다.^^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