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브루미즈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소셜에서 구매해서 다녀왔어요.
(현장구매 성인12.000,유아 15.000원)
-1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신난 아이들이에요.^^
(안전요원 선생님이 계셔서 잘 봐주셨어요.)
옆쪽으로도 작지만 즐길수 있는 에어바운스...
(낮은 미끄럼틀이라 부담없이 즐겼어요.)
-2관-
몸으로 놀수 있는 곳이에요.....^^
(운동효과가 만점~)
손잡이만 돌리면 움직이는 ??(이름이 뭘까요..^^::)
땀나게 놀아줬어요.....신나서 룰루랄라....
오호호....스릴 만점일것 같은 이 체험....끝없이 즐겨 주었답니다.
이건 처음에는 방법을 잘 몰라 힘들어하더니....몇번 해보더니 터득?하더라구요...
-3관,4관 입구-
더 알찬 체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방학을 이용해서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침부터 들어가서 놀수있는 이곳~!
다 좋은데 음식물 반입이 안되요...입장전에 먹거나, 퇴장후 먹어야 하는데 뛰어놀고
배가 고픈 아이들을 배려하지 않는것 같아요.ㅜㅜ 음식 먹으려면 나가서 먹어야 하고
한번 나가면 다시 들어갈수가 없어요.그리고 장소 특성?상 음식을 팔지도 않으니....
2시간 놀면 나가줘야 하는곳이라..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