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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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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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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랜만에 왔어요~

작성일 2014.07.11 12:15 | 조회 148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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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아프기 시작해....온 식구가 입원,퇴원을

반복하면서 뒤죽박죽되버렸어요....

지금도 몸이 회복된게 아니라...

체력이 한계가 왔나봐요....

자주 못오더라도 그리운 곳이죠..^^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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