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4.07.11 12:15 | 조회 148 | 상큼발랄 상크미
여섯살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아프기 시작해....온 식구가 입원,퇴원을
반복하면서 뒤죽박죽되버렸어요....
지금도 몸이 회복된게 아니라...
체력이 한계가 왔나봐요....
자주 못오더라도 그리운 곳이죠..^^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