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 다이어리 이벤트에서 자이언트플레이 런칭 이벤트를 보고 아이에게 어떤게 갖고 싶냐고 물었더니
큰 아이는 '자이언트 하우스 스마트 비비드'를
둘째 아이는 '자이언트 트레인'을 선택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도 트레인이 더 나은듯 한데....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큰 아이를 위해 '자이언트 하우스 스마트 비비드' 를 선택했어요.
(뭐 마치 선택만 하면 되는줄 알았던건 아니지만요....^^)
그런데 똬악~! 당첨이 된거 있죵~!!
맘스삼촌의 당첨 문자를 받고 어찌나 좋았던지요.....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얘기했더니 저보다 더 좋아했어요.
더 빨리 받아볼수 있었는데 월요일 해당업체 담당자분과 통화 후 화요일날 받았어요.
외출했다 들어와보니 현관문앞에 놓여있는 제품~!
"와.........왔구나~!" 환호성을 질렀어요....
생각보다 묵직?하더라고요...
그래도 마냥 좋았어요.(다행히도 아빠가 계셔서 걱정이 없었답니다.^^)
"또 뭘 산거냐"며 핀잔아닌 핀잔을 .....
"당첨된거야"라고 당당하게 말했죠~!!! 왕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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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하우스 스마트 비비드 ☆
재질 : EVA
크기 : 가로,세로 790mm ,높이 1250m |
아이들이 기다렸던 제품이라 빨리 개봉해보자며...성화였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개봉했답니다.
형형색색 알록달록 예쁜 두꺼운 매트.....같은 분위기...
참....냄새도 거의 없었어요.
(어떤건 냄새가 심해서 하루정도 베란다에 둬야 하는 제품도 있었던 기억이.....)
우선 만족이었어요.
칼집이 나있어서 떼어 내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상세한 설명서....
(아주 조금 드는 욕심은....컬러가 명시되어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조립하는데 반대로 끼워서 시간이 더 많이 걸렸거든요....^^;;
아빠가 조립을 하는동안
아이들은 꾸욱꾸욱 눌러 빼냈어요.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면 빠지니 쉽게 할수 있었어요.
첫째는 여섯살이라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신이 나서인지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2cm의 두께....
튼튼하더라고요.
안에 의자를 만드는중이에요.
하우스 스마트 비비드 안에 있는 '의자'에요.
어른인 제가 앉아 봤는데 튼튼해요.
조립하는데 아빠가 "음...이 제품 괜찮은데?"하고
말할정도이니 정말 좋은 제품인게 확실했어요....
(나름 제품에 대해 인색한 평을 하거든요......)
지붕을 덮는 중이에요.....
첫째는 정원을 꾸미느라 분주해요.
(뚤째가 자꾸 빼버리는통에 첫째가 바빠졌어요....)
그래도 자기가 해보겠다며 신나게 즐겁게 맞추는 중이에요.
와...........정말 대단한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