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드디어 완성이 되었어요....^^
어느새 큰 아이는 "내 집이야~"라며 이불을 가지고 왔네요.
"오늘은 여기서 잘거라며....."
얼마나 좋으면 그럴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엄청..뿌듯 했던 엄마였어요..^^
문패를 달아 줬어요.
아이는 이곳에 자기 이름을 쓰겠다며 연필을 들고 나왔어요....
마치 집인듯 안에서 텔레비젼도 시청해요...
"엄마~! 내 집에 들어와보세요...."
"엄마도 들어가보고 싶지만.... 좁아서 안될것 같아...." ^^;;
둘째는 뚫려있는 곳을 봉쇄?했네요....ㅋㄷㅋㄷ
지붕도 튼튼해요...
(지붕이 컸다면 아이들이 굴뚝으로 내려갔을거에요..)
아이는 이 의자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자기꺼라며.....얼마나 좋아하는지...^^
게다가 문을 닫아야 한다며 자꾸 쓰다 남은 제품들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러더니 막아놨더라고요....^^)
2cm두께라 튼튼해요.
바닥도 지붕도 ....
우리집 아이들은 굴뚝을 활용한답니다.
마치 늑대와 아기돼지 놀이라도 하듯~!
어찌나 깔깔깔 웃으며 노는지...
덕분에 엄마 주름살 늘어나요.....그래도 행복합니다.
자이언트 플레이 하우스를 방안으로 갖고 들어오고 싶어해서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가며 배치했는데
지금은 딱 맞는 자리를 찾았어요.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면....아마도 더 빛을 발하겠죠?
가끔 잠들어 있는 아이를 깨워야 해서 불편함이 있지만....
얼마나 좋으면 그럴까? 싶어 기분좋은 고민을 해본답니다.
튼튼하고....아직 뭘 먹거나 흘리지 않아서 닦아낼일이 없지만...
얼룩이 묻지도 않을것 같아 더 기대되는 제품이에요...^^
아이에게 좋은선물 해줄수 있어 행복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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