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미루고 미루다 다녀왔어요.
저희가 간 날은 이슬비가 내렸던 날이라 생각보다 추웠답니다.
강원도 날씨 추우니 따뜻한 파카 입어야 할것 같아요.
주말이라 참 많은분들이 오셨더라고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한참을 줄서서 기다리다 표를 끊고 입장.
(대인 2매, 소인1매-소인은 6세부터)
어느정도 걸었을까요....멋진 자연이 눈앞에 펼쳐져 있네요.
(그리고 많은 인파들의 행렬도....)
티켓 3장과 먹이주는데 바구니 3개 교환했어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 먹이주기 체험~!
야외로 가서 더 많은 양들을 봤어요.
먹이줄때만해도 무서워 하더니..금새 친해졌는지 아이들은 양털을 만져보며 좋아하더라고요.
푸른초원에 수많은 양떼...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양 만졌으니 깨끗하게 손 씻기~!
물이 어찌나 차갑던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 14-104
033-335-1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