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동안에 허니 스킨을 사용한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저는 임신 20주인 35에 적지않은 나이로 초산인 예비맘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외모에 관리를 해야하는 직업상 임신은 사실 저에게 작지않은 고민을 안겨주었어요... 임신에 행복과 동시에 주변에서 튼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 어떻게 하면 출산후에도 임신전에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나름 고민을 했답니다..... 살이 빠진다고 해도 튼살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기에 사실 임신후에 빠르게 튼살 크림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괜찮을것만 같습니다...^^ 물론 지켜봐야겠지요...^^
그 전에 쓰던 제품은 아토팜이라는 오일과 크림을 바르며 지냈습니다....
허니스킨을 받고서 10일동안 사용한 제 느낌은... 일단 튜브형이 아니여서 처음에는 좀 의아해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일회용으로 하나씩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사실 있기 때문에 아... 혹시 체험분이라 이렇게 온건 아닌가 했는데 함께 동봉된 설명서를 보니.. 이유가 나와있더라구요...
공기에 접촉을 줄이기 위해.... 또 매일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일회용 팩에 구성되어있다 하더군요... 그래서 나름 귀찮음 보다는 웬지 위생에 더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하루에 하나를 썼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샤워를 하면서 배와 허벅지 엉덩이 이렇게 골고루 발랐습니다....
그러면 저 한팩을 다 쓸 수 없어요... 함께 동봉된 분홍색 막대 그러니까 애니락이라 하더군요... 저걸로 사진처럼 고정을 시키면 저녁 샤워후에 첨 뜯어서 사용한것처럼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양은 하루에 두번 사용하기에 매우 충분했습니다....
일단 향은... 정말 토종꿀 냄새가 납니다.... ㅋㅋ 먹어볼까 하는 충동을 느낄정도로.... 우리가 알고 있는 토종꿀에 냄새가 난다는 점이죠.... 아무래도 천연 마누카 꿀을 사용하였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튼살크림에서 처럼 하얀색에 종류가 아니라 꿀과 똑같은 느낌에 에센스 타입입니다... 그것도 무알콜에 무광물성오일 무인공색소 무파라벤 때문이라고 사용설명서에 써있더라구요.
꿀 냄새가 그리 나쁘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지속력.... 이게 저에게는 가장 중요했던 부분인데..... 일단은 바르고 저는 두두려서 흡수를 시키는 편입니다... 기존에 쓰던 제품과 비교를 하자면 촉촉함에 지속력은 허니스킨이 좀 더 오랫동안 촉촉하게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좀 끈적인다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묻어나거나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일단 10일동안 사용한 느낌은 이렇구요....
그 10일동안에 정말 살이 튼다 거나 그렇지 않다라고 말 할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천연이라는 가장 큰 장점에 촉촉함에 지속력이 길다는 장점이 있었네요....
아무튼.....10일 동안 잘 사용하였습니다...
후기는 처음이라 이렇게 길게 써도 되는건지.....ㅋㅋ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