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보 펜션에서 짐을 푼 우리는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식당을 찾아 내려왔지요~
내려오면서 차 바퀴가 눈구덩이에 빠져 한참을 허덕이다 근처 펜션 사장님께서 재를 가져와 도와 주셔서 다행히 빠져나올 수 있었답니다.
그때 너무 당황했었는데 도와주신 펜션 사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어려움에서 빠져나와 매운탕집 간판을 보구 "우리 매운탕 먹으러 갈까?."라고 탱탱양파가 말했을때
너무 배고팠던터라 주저함이 없었답니다^^
요런 입간판이 서 있구
가게 외부도 허름해? 보이기까지 하는군요ㅎㅎ
우리는 매기 매운탕 小자를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깔끔하고 맛나보이는 반찬에 이어~
매운탕이 나왔구
이렇게 양푼이에 갓 지은 밥까지~~~
결론은...
너~~~무 맛있었어요~~
밑반찬도 너무 맛있었구, 매운탕은 말할것도 없었어요~
우리가 강원도 몇번 다녀왔었는데 이집이 젤루 맛났답니다^^
사진을 보니 이름이 안나온듯해서 아쉽네요~
이 매운탕집 강원도 가면 꼭 다시한번 가볼거에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