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강원도 겨울 여행 중 젤 마지막 코스 [허브나라 농원]입니다.
입구에 이렇게 약도가 그려져 있네요ㅎㅎ
천사들 춥겠죠?ㅎ
눈길의 미끄러움이 신기한 탱탱양입니당~
이렇게 카페, 식당도 있답니다.
저 V하는 손가락 넘 귀엽네요ㅎㅎ 날씨도 추운뎅~~~
굳~~~~이 얼굴 함 넣어보고 가겠다고...
찰칵~~~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보 공유도 있지만 나중에 우리 탱탱양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에요~
우리는 여기 와서 이렇게 놀았다는걸 남겨두려구욤^^
추운 겨울~~미니 카페도 문 닫았군요~
요기 꼭꼭 숨은 동물들 찾으셨나요?ㅎㅎ
눈 덮힌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다 첫번째로 도착한 곳~~
바로바로 동물을 닮은 식물들이 있는곳!!
이 식물은 얼룩말을 닮았데요~
숫사슴의 뿔을 닮은 박쥐란~
이름이 의아합니다... 사슴뿔란이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건 좀 징그럽지요?
당장이라두 스물스물 기어나올듯 합니당~~~
금붕어와 닮았다고 하네요~
잎 끝에 있는 무늬가 호랑이 무늬와 닮았다고 합니다.
잎의 무늬가 공장의 꼬리깃털과 닮았다네요~
노용용씨!! 좀 웃으면 안되나요??
동물을 닮은 식물들이 있는곳은 여기까지~
우리는 나와서 길을 따라 쭈~ 올라갑니다.
여기에도 숨어 있는 동물친구들이 있네요^^
정말 5월,6월쯤 놀러오면 더 좋을듯해요~
여러가지 꽃들이며 볼것두, 즐길거리두 많겠더라구요~~
지금은 저 흰눈속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겠지요?
세익스피어가 살았던 집 모형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다시 온실로 들어갔는데요~
우리는 가족 사진은 절대 찍지 않습니다....ㅋㅋ
이렇게 베이커리 코너도 있었어요~
빵 굽는 냄새가 솔솔~~~
이런 곳에서 빵이랑 차를 마시면 완전 맛있을듯 해요~
우리는 허브나라 오기전, 너무 배불리 먹고 왔기에 패쓰~~
저 집들속에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댔더니
아주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탱탱양이에요~^^
열독중....
이 꽃잎이 정말 신기했어요~
사진으론 표현이 안될텐데, 저 많은 꽃잎중에 하나가 계속 바르르 떨리고 있는거 있죠~
많은 허브식물들을 구경하구 다시 밖으로 나왔어요~
어린이 정원을 지나서~~~
도착한 허브 공에관~~
들어가자마자 천장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이렇게 예쁜 천장은 처음이거든요ㅎㅎ
우리 용용씨와 탱탱양은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할려구요~
둘이 같이 조물조물~~
열심히 만들고 있을동안 저는~
이렇게 허브공예관 안을 구경해봅니다~
다시봐도 신기하고 예쁜 천장~
여기선 4가지의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네요~
어랏?? 벌써 다 만들었넹??
허브공예관 안에는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과 겨울 장갑등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예쁜 비누 만들기를 끝낸 우리는 다시 나와서~
이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허브 박물관 건물 안에도 여러가지 허브를 이용한 소품을 파는곳도 있었구요~
박물관도 둘러보았는데 박물관 안에선 사진 찍으면 안된데요~
뭐 특별한건 없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허브나라 한바퀴를 둘러본 것 같네요~
트리 장식으로 꾸며주고 싶어지는 나무~
우리 탱탱양 신기한지, 맨손으로 눈을 만져보네요ㅎㅎ
지금 사진을 보며 드는 생각, "장갑은 어디갔지?."
이렇게 우리 가족은 허브나라를 둘러보았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따뜻한 봄에 다시 들러볼려구요~
그때는 사진이 알록달록 예쁜꽃들로 가득 찰 것 같습니다.ㅎㅎ
허브나라 농원 바로가기 : http://herbnara.com/fixn001/index.php
마지막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