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줬는데
둘째는 잔병치례가 많습니다.
이렇때 마다 들어놓은 보험이 정말 효자가 아닐 수없어요.
현재 16개월인데 병원에 입원을 4번이나 했어요.
이럴때마다 메리츠화재의 의료실비 보험에서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어머닌 이럴때마다 그러시러라구요.
매번 이렇게 받아도 되는거냐구요.
아이가 아프면 모든 집안이 엉망이됩니다.
왔다 갔다 첫애까지 심리 상태가 불안해 집니다.
사실 보험금은 안받아도 좋으니 얼른 자라서 잔병치례 졸업했으면
좋겠어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힘내세요.
모든 작은 일에 그리고 가족이 있어 감사하다 보면,
새삼 세상이 아름답다고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