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에 예림이 데리고 키즈카페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구로 롯데마트에 다녀왔어요
눈으로 보고, 만지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어서 엄마들 사이에선 유명한 곳이죠~~^^


토이저러스 예림이와 함께 구경해보아요~~^^
4층에 주차해놓고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가요~~^^
엘레베이터 타도 되지만 구경하면서 내려가려고 에스컬레이터 탔답니다~~^^
드디어 지하1층 토이저러스 도착~~^^
꺄오~~~~ 벌써 신나네요~~^^
두근 두근~~
엉뚱 아빠의 모습 여기서도..........
여보!!! 쫌!!!!!!!!!
예림이보다 엄마가 더 사주고 싶었던 뽀로로 인형이었어요~~^^
예림이는 뽀로로를 자꾸 괴롭히면서 노네요....--;;
아직은 슈크레인형이 더 좋은가봐요~~^^;;
에휴~~~여보야~~~~~~
어찌 예림이보다 아빠가 더 신난듯!!!!!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토이저러스네요.....
이제 그만~~~~~~~~~~
토이저러스의 매력!!!!!!
모두 만져보고 눌러볼수 있어요~~
건전지도 들어있어서 전부 소리도 다 나고 작동이 되거든요~~~^^
완전 좋아 완전 좋아~~~^^
신생아때부터 손가락이 길어서 보는 사람마다 피아노 가르치라고 하셨는데
역시나 피아노나 건반만 보면 신나서 눌러요.....^^
진짜로 피아노 가르쳐야하나? ^^
또! 또! 또!
또 시작이다............--;;
예림이 참 피곤하게 살아요~~ㅋㅋㅋ
어릴때 가져보지 못한 바비인형.........
이쁘긴 이뿌네요~~
하지만 비싼건 10만원이 넘는다는거.....
미안하다 예림아, 엄마 아빠가 요거 사줄 능력은 안된다.....
이 가격이면 다른거 사자~~~^^;;
아무래도 예림이가 음악에 소질이 있는거 같아요~~^^
이런 악기를 참 좋아하네요~~^^
예림이의 드럼 실력 공개해요~~^^
치카치카 좋아하는 예림이~
여기서도 어디서 칫솔을 찾았는지 엄마한테 갖다주네요~~^^;;
누워서(?) 머리 감는 걸 싫어하는 예림이를 위한 샴푸캡도 샀어요~~^^
마니또 딸기로....^^
피아노앞에서 또 연주 시작하네요~~^^
요런 말 몇만원하던데......저렴하게 나왔네요~~^^
가격이 착해서 맘에 들었지만 아직 예림이가 썩 잘 타지를 못해서 일단 패쓰~~^^
크레욜라 유명하죠~~^^
요 테이블에서 블럭 쌓나봐요~~^^
가운데 홈에 블럭 담아놓고 쌓으라고 만든 테이블 같네요~~^^
자동차를 시승해보고 싶었던 예림파.....
하지만 자동차는 시승용이 없어서 자전거로 대체했어요....^^
가방도 있고, 햇빛가리개도 좋고........좋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이.....^^;;
예림이 이 상할까봐 아직 사탕은 안 줘요~~^^
좀 더 크면 저기가서 막 집겠죠? ^^;;
예림이 친구 아빠가 야구 선수라서 사인볼 있는데,
여기서도 야구공을 좋아하네요~~^^
예림아빠가
16개월 아기한테 별 거 다 체험해주고 싶어하네요....--;;
까치발하고 있는 예림이.........귀여웡~~^^
텔레비젼에 연결해서 하는 컴퓨터로 노는 언니옆에서 자기도 하겠다고
비집고 들어갔어요.....ㅋㅋㅋ
네가 뭘 아니? ^^;;
예림이가 이것 저것 누르자,
결국 팔로 막고 게임하는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용 컴퓨터 종류가 은근히 많더라구요~~~^^
토이저러스 옆 가전체험매장에서 노래도 들었어요~~~^^
아빠 헤드폰도 하나 구입하고.....^^
토이저러스 구경하고, 계산하고 나오면서 자동차도 탔어요~~^^
누가 돈을 넣어놓고 다 안 타고 갔는지 작동되고 있길래.........ㅋㅋㅋ
무료 탑승!!! ^^
혼자 타기 심심했는지 옆에서 타고 있던 오빠에게 관심을........^^;;
결국 함께 탔네요~~^^
오빠의 격한 핸들링~~~^^;;

기린이랑 함께 의자에서 살짝 쉬어주고 왔답니다~~^^
신나는 장난감 나라,
세계최대 장난감 천국!!!!
토이저러스에 놀러가보세요~
즐거움이 가득하답니다~~~^^
아이들이 사달라고 졸라도 책임 못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