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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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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가는 길
작성일
2010.01.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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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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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mama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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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지금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행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살다보면 어느날엔가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다른 발걸음을 옴기는 날도 오겠지요.
하지만 우린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고 있으며, 또 깊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린 아주 질기고 튼튼한,
'가족'이라는 이름의 끈으로 묶인 하나이니까요.
연우mama
(50대,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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