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iannayuianna
작성일 2009.04.11 16:16 | 조회 1,127 | yuianna
집근처이고 해서 한번 들어갔다가 계약하고 .....
그 다음날로 예약하고...
번개불에 뭐하듯이 이틀만에....ㅎㅎㅎ
울 애들 만 2살과 5살되는 딸과 아들 사진 찍어주었어요...
메모리즈에서 찍었는데 2시간만에 둘다 사진 찍고 편집까지 다 했네요...
애들도 금방 친해져서 잘 찍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yuianna (50대, 서울 성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