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결정했어요
작성일 2010.08.22 01:02
| 조회 864 | 강이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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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사진보다 멋진 돌사진을 찍으려고 인터넷을 어깨빠져라 뒤졌는데 갤러리사진은
너무많고 홍보성글에 홈피에 게시된 가격은 많이 비싸더라고요.60-70이상이라니
비싸다는 프뢰벨 책세트보다 더비싸 고민많이 했죠. 벌써 220일 다되어가고
아들에게 필요한걸 그때그때 검색으로 정보를 모으기는 정말 어려워지고요.
그래서 이번에 베이비페어에가서 저렴하고 예뻐보이는 곳으로
결정했답니다. 이것도 어떤블로그의 현장사진에서 가격표를 찍은 것이 있더라고요.
그게 아니었음 코엑스가려고안했는데 사람정말 많더군요.
간김에 피죤쥬스컵을 사려고 했는데 줄이길어 포기.. 스튜디오4군데 돌다보니 시간이~
릴리스튜디오에서계약한것으로 위안을 삼으려고요.
다른곳보다 앨범이 충실하고 서비스 마블액자가 아주 좋았어요
가격때문에 망설이시는 분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