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명가/아가욕조
16000원정도
욕조를 사기전엔 동그란 대야를 썼어요. 많은 엄마들이 대야를 쓰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대야를 썼었는데 손목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몸조리 중이었던 전 매일 손목이 시큰시큰했지요. 팔까지 저린적도 있었어요. 아가는 점점 커져서 무거워지고 전 점점 더 힘들어서 매일 욕조를 고르고 고르고 골랐답니다. 어떤 욕조가 좋을지 매일 고민했지요. 그러다가 고민 끝에 이 욕조를 샀어요. 많이 고민하고 산만큼 아주 맘에 들어요. 아가도 편해하고 저도 손목 안아파서 좋고. 그리고 이 욕조는 탕온도계가 필요없이 욕조에 온도센서가 있어서 좋네요.^^크기도 큼직해서 6살때까지도 쓸 수 있을 것같구요. 정말 많이 고민하고 산건데 아주 맘에 쏙~드는 욕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