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심해져서 병원에 갔는데 심하다고 입원하기위해 더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동네의원의 의사선생님의 진단서를 가지고 갔습니다. 아이가 셋이라 완전한 치료는 못하고 4일간 급한불만 끄고 나왔는데 화재에선 20만 9천원의 보험금이 나왔고 생명에선 4만원이 나왔더군요. 혹시 몰라 들어놓은 보험금으로 요즘 마이너스 통장을 조금이나마 메꿨습니다. 작은아이 화재보험금은 가까운 지점을 찾지 못하고 우체국이 멀어 미루다 보니 2년의 시간이 지나 타지 못했는데 태아보험넷에선 처리도 잘 해주시고 보험금도 빨리 나오고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