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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트 체험단] #3. 친환경 옥수수로 만든 에코 쿨시트와 타 쿨시트를 비교해보아요~

작성일 2010.09.21 02:09 | 조회 3,468 | 재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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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는 재운이네의 기존 쿨시트와 새로운 쿨시트와의

상세 비교편으로 꾸밀까해요.

왼쪽에 있는 것이 새로운 <에코 쿨시트>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기존의 <에어매쉬 쿨시트>랍니다.


우선 전체적인 시트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에코 쿨시트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답니다.

반면에 기존의 쿨시트는 여느 쿨시트와 비슷한

기본 디자인이구요.


 

다음으로는 분리한 모습을

 

살펴볼까요?

 

에코 쿨시트는 몸체와 머리부분이 하나로 된 전체시트와

목베개로 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기존의 시트는 머리목시트와

몸체시트로 나눌 수 있어요. 



 

두 시트의 구조를 비교해볼까요?

 

에코 쿨시트는 3D 벌집형 이중구조이고

연속입체구조로 중간에 공기층을 많이 함유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여름에 시원하게, 겨울에 따뜻한 기능을 한답니다.

 


 

기존 쿨시트는 3D 에어메쉬공기가 유입되는

상하부 그물망층 사이에

유입된 공기를 담고 있는 입체적인 구조로서

통기성이 좋고 땀이 차지 않는다고해요.


 

 

두 시트의 소재를 살펴볼까요?

 

지금까지 시중에 유통되는 3D 메쉬원단은 석유화학제품으로

아기피부에 닿으면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을 유발할 우려가 있지만,

에코 쿨시트는 석유화학제품과 달리 친환경 옥수수 소재를 이용하여

피부질환에 대한 우려가 전혀 없답니다.

 

 

     
두께감을 비교해볼까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이렇게 확연히 차이가 나서

에코 쿨시트가 더 두껍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두 시트는 부위별 두꼐가 달라 좀더 자세히 두께를 재어보았어요.

에코 쿨시트의 목베개 두께는 3cm이고,

몸체 전반적인 두께는 1.5cm이었어요.


 

그리고 기존의 쿨시트는 머리부분의 두꼐 5cm,

어깨부분 4cm,

몸체 0.8cm이었어요.

머리부분이나 어깨부분은 기존의 쿨시트가 더 두꺼워

특정부위의 보호역할이 뛰어난 것 같아요.

글구 몸체는 전반적으로 에코 쿨시트가 두배정도

더 두꺼운 걸 알 수 있었어요.



 

다음엔 길이비교를 해볼께요.

 

 에코 쿨시트의 머리길이는 21cm,

머리에서 발끝까지의 총길이는 68cm,

 몸체 길이는 47cm인 셈이구요.

어깨를 잰 가로길이는 37cm이랍니다.

목베개의 세로는 26cm, 가로는 23cm이구요.


 

 

기존 쿨시트 몸체는 47cm, 전체 길이는 66cm이었어요.

어깨의 길이는 33cm, 머리의 가로 길이는 29cm,

머리의 세로 길이는 19cm이었어요.

 

따라서..

총길이는 에코 쿨시트가 1~2cm 더 길고,

어깨의 길이도 에코 쿨시트가 4cm 더 넉넉했어요.



 

두 시트의 고정연결끈의 형태를

 

비교해볼까요? 

 

각각 아래 그림과 같이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요.

에코 쿨시트는 갈고리 모양이고,

기존의 쿨시트는 버클 형태네요.

갠적으로 울아들 윰차엔 갈고리 모양의 고정연결끈이

착용하기 편했답니다.


 

여기서.. 기존의 쿨시트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게

바로 시트의 양면성이었어요.

디자인이 다르게 제작되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시트를 착용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하여 두 시트를 비교해 본 결과,

소재나 길이 그리고 두께감에서

에코 쿨시트의 장점이 두드러지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장점이 많은 에코 쿨시트와 함께할

외출이 기대가 된답니다.

4편에서는 에코 쿨시트와 함께 나들이를 떠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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