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인 이 엄마가 몸에 무리가 와서 병원에 입원한 후 퇴원을 하고선
딸이 힘들까봐 친정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저 대신 손자를 돌봐주셨어요.
외할아버지랑도 레고놀이를 하자고 조르는 울아들램!!!
역시 못말려~~~
막 도착하신 외할아버지를 손을 붙잡고 탑쌓기 놀이를 하자고 하네요.
아들 하나, 할아버지 하나씩!!!
이렇게 차례로 올리자고 아들램이 제안을 하네요.
자기 키보다 더 높이높이!!!
표정만 봐도 얼마나 신나하는지 알 수 있죠?
개구장이의 표정은 감출 수 없나봐요~
그리곤 주위를 둘러보더니 둥근 튜브를 가지고 와서는
거기다 레고를 죄다 주워담았어요.
아들이 먼저 튜브안으로 들어가더니 맘에 드는 눈치..
이 엄마도 내심 레고 정리하기가 한결 수월해져서 맘에 들었어요.
친정아빠도 레고 가지고 노는 공간으로 딱이라며 칭찬을 하셨답니다.
아들아! 여기선 맘껏 가지고 놀아라!
카2 주인공들도 새공간이 맘에 쏙 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