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에게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 도착했어요!
레고 듀플로 카2 피트스탑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당첨영광에 이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우수후기에 당첨되어
<레고 듀플로 디럭스>까지 선물받아 아주 기뻤답니다.
울아들도 자기꺼인줄 아는지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어서~ 어서~" 하면서 열어달라고 난리가 났어요.
울아들은 숨가쁘게 박스 개봉을 재촉했고,
박스 안에는 연두색의 플라스틱상자 하나가
노끈으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었어요.
사용연령이 1.5~5세까지인지라
2살인 울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조각수 102개의 풍성한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비닐에 묶음포장되어 있었는데
포장하나하나 신경쓴 세심함이 맘에 들었어요.
카2 피트스탑이 액티브한 황동성이 강점이었다면,
디럭스는 감성이 돋보이는 구성이 강점인 것 같아요.
꽃도 있고, 화단도 있고,
창문도 섬세하게 만들어져 있고,
무엇보다 두개의 피겨가 있어 울아들이 넘 좋아했답니다.
이것도 피트 스탑과 마찬가지로 설명서가 그림으로 잘 되어있었으나 울아들은 이젠 주저없이 혼자 뚝딱 만들기 시작헀어요.
이게 학습의 효과라고 해야할까요?
꽃 모양의 블럭을 보면서 "꽃"이라고 소리치면서
뭔가를 만드는 모습이 어찌나 뿌듯한지..
레고 덕분에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울아들이 한층 더 똑똑해지는 느낌이 팍팍~
아들에게 있어 레고는 한마디로 "최고의 선물"이 아닌간 싶어요.
풍성한 구성과 다양한 색감이 휠씬 다채로운 놀이는 물론,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엄마 기대가 넘 많이 되어요.
레고 디럭스야! 방갑고 널만난 건 정말 행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