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태양열자동차를 받자마자
준서가 어찌나 궁금해하던지 얼른 만져보고싶다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그래서 준서에게 줬어요.
이건뭐지? 호기심을 가지고 요리 조리 돌려가며 만져보네요.
못보던 녀석일세하는거 같죠?
아무래도 집중 탐구를 하는것 같았어요..
어떻니? 맘에드는거야?
기쁨의 포효인지 알수없는 괴성을 질러대네요..
ㅋㅋ 요즘 한창 소리를 질러대서
저희집에선 고성방가아기로 통해요..
차에서도 바퀴를 유독 좋아하는데 역시나 바퀴를 만지작거리며 돌리더라구요.
어라? 이거 바퀴일세.. 돌려볼까?!
한참을 가지고 놀다가 절보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얼른 가서 이렇게하는거야하면서 함께 놀았어요.
처음만났을때는 이랬구요.
요즘은 손으로잡고 굴리네요..
그리곤 불이 켜지면 한참을 보다가 입에 가져가요.ㅋㅋㅋ
뭐든 입에 가져가서 전에는 다른 장난감들은 안돼.지지를 반복했던 제입에서
그냥 므흣하게 바라보게 되었어요..
안전한 숲소리니까요..
최근에 노는 사진도 또 찍어서 올릴께요..^^
맘스다이어리에선 항상 좋은일이 생기는것같아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