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기저귀를 사용하는 윤군은
활동량도 많고,가만히 누워서 기저귀를 가는 일이 많이 없어서
입히는 팬티기저귀를 착용중인데,
윤군이 착용하는 팬티기저귀는 옷을 벗고 입혀야 돼서
외출할때힘들어 밴드기저귀를 몇개씩은 번갈아 교체해주고있어요..
쉬아를 많이 누거나, 날이 더우면 금새 붉게 발진이 일어나고,
특히나 변을 자주 보는 윤군의 생활패턴에 똥꼬가 자꾸만 붉어져 걱정이었어요...
매번 물로 씻기고 하는데도 응가눔 똥꼬가 아야하는지라
기저귀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여비라기가 사랑하는 맘스다이어리에서 사전 체험단에 뽑혀 이렇게
미국에서 최대의 친환경기저귀라고 자부하는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횡재했죠... ? ^^
기다리던 친절한 택배씨... 도착...!!!!
맘스다이어리 얼쓰베스트 기저귀체험단이라고 떡하니 써있네요...
이야..윤군은 좋겠다... 이 좋은 기저귀를 사용해보게 생겼네요....
포장개봉시 칼주의표시가 붙어있었죠?
그래서 살살 그냥 칼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테이프를 뜯었어요..
이렇게 노란 바탕의 얼쓰베스트 친환경기저귀 4단계가 들어있네요...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는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그만큼
친환경 기저귀로는 손에 꼽을만큼 유명한 기저귀예요..
특히나 미쿡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큼 유명한 아이죠....^^
이렇게 세워서도 볼수있게 한쪽면이 되어있어요...
전 이곳이 첨엔 앞면인줄 알았는데, 앞면뒷면이 같은데
세로형과 가로형이라 다름이 없네요..
얼쓰베스트 친환경기저귀의 여러 단계중 윤군의 체중을 감안해
4단계 10~17KG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주 아주 편안하게 사용할수있는 사이즈죠...
이렇게 뒷면은 가로로 되어있어요...
근데 같다는거... 아이가 얼쓰베스트 기저귀를 하고...
자연을 마음껏 밟으며 보고 있는것...
얼쓰베스트는 친환경 기저귀로
절대로 썩지않아서 환경오염에 한목 거드는 여타의 기저귀와는
다르게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소재로 만든 기저귀예요..
그래서 아마도 자연 그대로를 말하고싶은것 같아요..
밑면은 이렇게 얼쓰베스트 정보와 영어글이 잔뜩 있는데,
아...~~~ 해석이.....
바코드넘버도 보이네요..
윗쪽에 보면 얼쓰베스트의 다양한 상품 사진이 있어요...
얼쓰베스트는 친환경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곳이예요...
기저귀이외에도 많은 상품들이 있어요...
씨리얼,치약,사탕.....많은 제품들을
모두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기위해 노력을 하는 회사인것 같아요..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는 다른 무늬가 들어가있지 않아요..
인위적인 염색도 전혀 하지않고,
해로운 화학성분및 염소가 전혀 들어가있지 않아요..
그래서 순백색의 그냥 기저귀의 모습이예요...
흡사 천기저귀랑 비슷한것같아요..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는 라텍스나 염료,향수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서
아이들의연약한 피부를 위해
피부염증및 알레르기가 일어나지 않아요...
이렇게 넘버가 있는데, 제조넘버인듯해요...
첨엔 제조날짜인가 한참을 봤는데,
제조날짜와 관련된것같으나.. 잘 모르겠어요...
윗쪽에 절취표시선이 있어서
이곳을 따라서 양쪽으로 잡고 밀어주듯이 개봉하면
토도독 깨끗하게 오픈이 돼요..
짜잔...
정말 말그대로 하얀 무늬가 없는 기저귀예요...
친환경제품으로 염소및 일체의 화학성분도 들어가지 않은
정말 순수한 그 자체인것같아요..
아이에겐 더 없이 좋겠죠?
잡아보니 얇으면서도
매우 가벼워요...
앞면의 배를 감싸는 부분인데요...
밴드붙이는곳에만 얼쓰베스트 로고가 보이고요...
옆부분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된 옆면이 보여요...
뒷면에 허리를 감싸는 부분은 이렇게
늘어나는 밴드부분이 많아요..
일단은 허리부분이 한번 늘어나고..
접착밴드의 옆면도 상당히 많이 아이의 체형에 맞게 늘어나요...
순백색의 하얀 기저귀단면은
이렇게 곳곳마다 무늬가 달라요...
통기성이 매우 뛰어난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
어느 곳 하나 세심하게 통기성을 생각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만들어졌어요...
허리부분도 배김이 전혀없이
보들보들한데 잘늘어나요...
안쪽에 아기의 연약한 피부와 닿는 곳을 만져보니
와..정말 보들보들해요...
이렇게나 보들거리는 느낌만큼이나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
혼자서 생분해가 가능하여 퇴비가 될수있는 멋진 제품이예요...
안쪽 샘방지 옆날개가 있는데요...
샘방지 옆날개로 새는곳도 막고,
아이 피부가 짓무르는것도 예방할수있어요..
그옆의 다리가 닿는 부분은 얼마나 쭉쭉 잘늘어나는지
감짝 놀랐어요..
활동량 많은 아이들이 불편함없이 활동할 수 있어요..
16개월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윤군에게
오자마자 착용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쪼이는 부분도 없고,
늘어지거나..맞지않는 부분도 없이 아주 잘 사용하고있어요...
이제 쉬아를 해서 교체할려고 옷을 벗겨봤어요...
뒷태또한 깔끔하게 착 붙어있는 모습이예요...
쉬아를 한것같은데,
사실 전에 사용하던 기저귀는 냄새가 났는데,
이건 신기하게도 냄새가 안나서 앞쪽을 만져보니 눈것같아서 교체할려고 하는 중이예요...
옥수수나 밀등의 친환경 소재의 흡수성 소재를 사용하였다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냄새가 안나요...
뒷쪽 샘방지부분도 피부에 잘닿아있어서
샘걱정없고요..
허리밴드도 늘려보니 쭉쭉 잘늘어나요...
그리고 옆에서 보면 확연하게 쭉쭉 늘어나있는 옆밴드...
아이의 체형에 맞게 늘어나니 아주 편하고 좋아요..
밴드역시 잘붙어있어서 떨어지거나 할 걱정은 없어요..
쉬아를 한 기저귀를 벗겨보니
앞쪽에 쉬아누는 부분만 흡수되어있고,
다른 부위는 깨끗하고 뽀송뽀송해요...
바로바로 흡수되는 소재덕분에 누면 바로 그 부분만 빠르게흡수되네요..
다 사용한 기저귀는
다들 잘 아시죠? 돌돌말이 김밥을 만들어 버려야 부피를 최소화할수있다는거요..
뒷쪽 허리부분부터 돌돌말아 앞쪽 배닿는 부분끝까지 모두 만다음..
밴드로 붙여주면 끝...!!!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는 생분해가 가능해서 땅속에 묻어도 된다는점....
그렇다고 진짜 땅파고 묻으시면....ㅋㅋㅋ
사실 친정에 갔을때 다른건 태우거나 땅에 묻는데,
아이들 기저귀때매 쓰레기봉투를 사서 가지고 왔는데,
얼쓰베스트 친환경기저귀를 가져갔다면 아마도 밭에 묻어서 퇴비화시켰을꺼예요...
이제 시원해하며 좋다고 웃는 윤군에게
쉬아발사하기전에 새기저귀로 교체해줄 시간이네요...
잘 누워있지 않는 아이인데...
이렇게 누워있으니 편하네요...
뒷쪽부터 넣어준다음...
잘 누워있지 않는 아이인데...
이렇게 누워있으니 편하네요...
뒷쪽부터 넣어준다음...
앞쪽을 올리고..
뒷쪽에 부착된 밴드를 당겨서
붙여주면 돼요...
어렵지 않죠?
너무 꽉맞게 당겨서 조이면 아이가 불편할수있으니..
조금은 여유를 두고 채워주세요...
뽀송한 얼쓰베스트 친환경 기저귀를 차고는 좋아하는 윤군....
뭐가 그리 좋은지...
매일같이 웃는 아이...~~~!!!
채울때 움직임이 심해서
밴드를 덜 조였더니..
살짝 헐거워보이죠? 뒷면이 더 길고요..
그래서 앞으로 살짝 올려서 다시 채워줬어요...
어떤 자세로도 편안한 윤군!!!
하루종일 아이가 옷처럼 차고있는것이기에...
그리고 더더군다나 쉬아가 묻는 곳이라 찝찝할수도 있는 곳이라
기저귀는 특히더 신경써서 골라줘야 하는데...
얼쓰베스트는 빠른 흡수와 친환경소재라
매일매일 착용해도 아이피부 트러블이 전혀 나타나지 않네요...
그 어떤 자세도
편하게 할수있어요...
사이즈도 넉넉하게 나와서 단계별로 아이의 성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면 되니...
좋아요..좋아...!!
친환경소재로 만들어진 미국 최대의 최고의 친환경 기저귀를
만나게 되서 넘 기분 좋았어요...
사실은 사진에는 못담았지만.. 응가를 자주 누는 윤군...!!!
응가를 눴는데, 기저귀밖으로 냄새가 많이 안나요...
전에는 진동을 했는데, 냄새도 거의안나고.. 기저귀를 돌돌말아서 밴드를 채우니..
코를대서 맡지않는 이상은 냄새가 새나오질 않네요..
정말 신기해요... 피부트러블도 전혀없고, 아이또한 넘 편안해하고요...
쉬아누는 부분도 빨갛게 한번씩 부풀어오르는 일도 없어졌어요...
아.. 좋아요..너무 좋아요...!!!! ^^
진짜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