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월,18개월 두아들을 키우고있는 두아들맘이예요..
두아들의 아빠인 서방님은 어려서부터 뭐든 잘먹는 아주아주 착한 아들이라
지금도 여전히 밥도 잘먹고,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바람직한 생활을 하고있어요..
그리고 저는 어릴적부터 잘먹질 않았지만, 아줌마가 되고
모유수유를 4년동안 아이둘을 키우며 하다보니 넘치는 식욕이 이젠 자제가 안되고
생활이 되어서 골고루 아주 잘먹고있어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게 가장 건강을 지켜주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잘먹기위해서는 인스턴트음식을 거의 안사주고,
집에서 저염도구운소금을 조금만 첨가하고, 가장 기본적인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써요.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역시 가장 기본이되고,몸을 이룰수있는 기본적인 먹거리르 중시해서
아이둘에게도 항상 바른먹거리를 할려고 노력해요..
인스턴트나 첨가물이 든것들은 가끔 한번씩 먹고,
주로 밥과 반찬을 많이 먹을수있도록 볶음밥이나, 시금치무침,콩나물무침..
동그랑땡도 직접재료를 사서 다져서 만들어줘요..
표고버섯 말린것을 요리마다 사용하여
맛을 내고....
간식으로는 오이나 당근.. 그리고 과일은 하루에 최소 한번은 먹을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우유도 두잔정도는 꾸준히 먹고있어요..
바른먹거리가 바른 몸을 만들수있다는 생각에
아이들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자라주고있는것같아요..
부족한건 비타민과 유산균을 먹이고있으나,
기본적으로 먹는걸 잘먹으면 굳이 챙겨먹이고 있진 않아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먹는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게 건강에도 좋은것같아요..
잘먹고, 많이 웃고.. 대화 많이 나누고요..
요즘은 피자도 제가 집에서 만들어주는데요..
또띠아에 만들어서주니 큰아이는 피자과자라고 매일 만들어달라고해요..
그날그날 고구마를 삶아서 으깬다음 고구마피자를 만들어주기도하고,
과일도 얹고, 크림피자도 만들고.. 매일 새로운 먹거리에 도전해요..
ㅋㅋㅋ 가끔 몸에는 좋으나 실패할때도 있어요..
그럴땐 제가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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