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5개월 지나고 어느덧 6개월 접어드네여.
태교책으로 사두었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책은 글씨도 크고 내용도 간단해서 읽어주기도 쉽고 그림이 큼지막하니 딸눈에도 잘 들어오는지 좋아한답니다.
이 책에 든 cd 가 정말 저를 너무 편하게 해주는데요.
하도 많이 틀어줘서 그런지 이젠 제가 다 외울정도랍니다.
포대기 하고 cd 틀어줌 우리딸 바로 제등에서 잠들어 버립니다.
잘 동안도 게속 내내 틀어주면 엄마가 옆에서 불러준다고 생각하는지 곤히 잘자여.
얼마전 구입한 찰칵찰칵.
책 크기가 작아서 사진에서 보다시피 저희딸 손에 꽉 쥐고 혼자 넘길라고 용씁니다.
버튼 누름 찰칵찰칵 소리가 좋은지 활짝 웃어주고~
그림책이 아주 형형색색 화려해서 그런지 딸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넘넘 착한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