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느님라부zaqa90
작성일 2012.05.24 08:48 | 조회 521 | 수느님라부
육아에 이러지리 쫒겨다니느라 밖으로 외출도 다니지 못하고
외출한다해도 아이 예방접종하러 갈때뿐,,ㅠㅠ
그러다가 요즘 엄마들 카페 이런것들을 알게되었어요!
완전 신세계더군요*.*
아직 23살의 어린맘이라 요런것도 있는줄 몰랐네요ㅎㅎ
제 또래 맘들은 이런거 잘 안하던뎅ㅠㅠ그래서 외롭네요
그렇지만 !분발할께요^.~
맘스다이어리 번창하세요
수느님라부 (30대, 경북 경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