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일 사진이나 성장 따로 안 하고 백일하고 돌 촬영만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스튜디오가 너무 많다 보니 결정을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 베페에서 속시원히 해결하고 왔네용 ^^
이번 베페에는 스튜디오가 총 4군데 나왔는데요.
저는 그 중 3군데에 직접 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어요.
여러분들이 한번씩은 이름을 들어본 스튜디오들이 나왔죠.
저는 그 중 Lily 스튜디오로 결정했네요.
보시는 것처럼 상담 받기 위해 기다려야 할 정도로 상담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왜 그런가 했더니
타스튜디오들보다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상품들이 많고요.
단일 상품 안에서도 원하는 스타일이나 가격에 맞게
편집, 세미, 심플 이렇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장 고가의 스튜디오와 비교할 때 가격이 절반 수준인데
그렇다고 해서 서비스 상품 구성이 떨어지냐 하면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여길 가장 마지막에 갔는데 다른 스튜디오로 다시 갈 필요없이 상담 받고 바로 계약해 버렸어요.
사샥이나 베페 홈피에서 할인쿠폰 다운로드 받거나 출력해 가면 3만원 할인해 주고요.
현금으로 계산하면 또 3만원 정도 더 저렴해요.
글구 상담만 받아도 가제수건을 선물로 주니 부담없이 함 가 보세요.
샘플로 보여 준 앨범 보니 사진 느낌 괜찮아서 울 아들 백일 촬영이 기다려지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