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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노베이션 스마트보온커버] 2011년 신형 버블 체험후기

작성일 2011.01.22 03:11 | 조회 3,019 | Baby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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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apergir/10101661687

 

2011년 신형 스마트 보온커버 버블

 

제 유모차는 2007년 맥클라렌 테크노 클레식이에요.

맥클라렌에는 자체 바람막이가 들어있기는 한데 아래처럼 옆으로 아래로 바람이 슝슝...많이 불편했네요.

봄이라 우리 큰아들 잘 자고 있기는 한데..겨울에는 좀..불편했어요.


우리 둘째를 위해 준비한 '2011년 신형 스마트 보온커버 버블'

유모차에 설치하고 둘째를 태우고 외출하기로 했답니다.

요즘 연일 한파로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날이라 외출을 금했는데 보온커버의 실력을좀 보고자 외출을 감행했네요.^^

 

유모차에 설치는 너무도 간단하게 씌우면 끝...!!! 1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우리딸 보온커버가 조금은 낮선지 문열어달라고 난리네요.ㅎㅎ

 

우선 전면모습을 보니 시야가 넓어서 아이가 답답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전면창이 자크로 열려서 그리로 아이가 오르고 내리고 해서 편한네요.

 


오른쪽 면모습인데, 2011년 스마트 보온커버의 장점이 옆창이 보이네요. 별도로 자크로 열고 닫을수 있어서 입김방지효과도있고 먼지가 정면에서 오는 바람으로 인해 아이에게 집접 닫는걸 방지해 주네요...

지금은 너무 추워서 감히 열지는 못하겠어요.

 

그리고 유모차 아래 바퀴 위를 보면 알겠지만 아래단에 고무줄이 들어있어서 외부 바람이 유입되는걸 많이 방지해 주네요. 고무줄이 신축성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위치를 잡네요.

 



아이가 추울까봐 옆창을 꼭꼭 닫아놨더니 역시나 김이 서리네요.날이 추워서 김이 바로 서리가 되어서 창에 붙어있네요.

조금만 날이 풀리면 옆창을좀 열어줘야겠어요.

 

사실 조금 아쉬운면이 있다면 이렇게 추운날에 입김때문에 창을 쉽게 열수 있는 엄마는 몇 없을것 같아요. 유리창에 김서림 방지 하는것 있던데, 커버 창에도 그런 김서림방지가 가능한 뭔가를 처리해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왼쪽 측면이네요. 위로는 유모차 손잡이가 나올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고 그 주변에도 찬바람 들어가지 말라고 고무줄 처리가 되었있는 세심함이 보이네요. 그리고 전면창 위로 천이 위로 제껴져 있는데, 해가림이네요. 지금은 해가 별로 없는터라 위로 올려놓았습니다.


보온커버를 씌우고 나면 수납은 어찌하나 했는데, 뒷부분에 이렇게 수납가능한 공간이 두개나 있네요.

마침 우편물 온게 있어서 챙겨서 꽂아봤네요.

 

색상이 너무 환해도 금방 오염될까 걱정될텐데 gray색상은 그럴걱정이 덜하네요. 더군다나 귀여운 땡땡이 무늬로 깜찍함까지 더해져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듭니다.

 

추운겨울 외출하기가 아이때문에 꺼려졌는데, 오늘 유모차에 시착하고 사용해보니 남은 겨울 집에만 있지말고 아이랑 외출을 자주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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