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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

작성일 2010.04.20 09:18 | 조회 7,999 | 현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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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에 있는 최참판댁...

토지의 촬영지..

 

 

주차장은 무료이고..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다.

 

 

최참판댁의 넓은 땅...

카메라로 다 담지 못할만큼 엄청 넓고 크다...

 

올라가는길...

 

 

옆에 매화나무들...

아쉽다..매화가 활짝 폈을때 왔음 더 좋았을텐데...

 

 

 

먼저 토지의 촬영장으로 향했다...

올라가는 길에는 이런저런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있다..

나도 기념으로..동전지갑하나 샀다..

 

 귀녀와 칠성이의 밀회장소, 물레방앗간...

 

 

드라마 세트장...

 

 이제 최참판댁으로 들어갑니다.

 

 최참판댁앞에 피어있는...

 

 정말 옛스러운 풍경이네요..

 

 한옥기와와  잘 어울러지네요...

 

 

 집이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최참판댁 관광안내소 : 055-880-2950, 2375

위치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498번지

 

하동에 재첩이 유명하다고 하여..허기진배를 안고...식당을 향했다..

 

 

재첩국밥

 

 재첩전

 

 

먹기전에 찍어야하는데..너무 배가 고픈나머지..ㅎㅎㅎ

반찬이랑 나온 전체샷~~

 

 

가격은 요래요~~

맛은 배고파서 허겁지겁..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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