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까지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 창의 놀이터 코코몽 "
4호선 대공원 5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있어서
교통편도 아주 편하고 좋았습니다 ㅎㅎㅎ
아이들을 실내에서만 놀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대공원이나 놀이동산은 넘 비싸기만하고 ㅡ.ㅜ
단돈 일만원으로 재입장도 무한 가능하고,
모든기구를 무한 이용가능한 하루종일 자연에서
뛰어놀수 있는 놀이터 너무 행복했습니다^^/
참, 어른은 입장료 육천원에 쥬스도 주셔서 더 감동 ㅎㅎㅎ
자연과 어울어져 하루종일 뛰어노는 아이를 바라보며,
마음이 따뜻하게 키우고 싶은 제 마음이 더 따뜻해졌습니다~
각 기구마다 알록달록 컬러감이 넘 예뻐서,
노는것만으로도 미술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기구도 너무나 잼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들어가서 직접 공을 넣고,
발사를 해서 기구의 인형얼굴을 맞추는 게임!!!
우리딸아이는 아직 어려서 엄두도 못냈지만,
몇시간씩 줄을 서서 하루종일 이것만 타는 남자아이도 봤죠
최고로 인기있는 로봇 로켓몽 기구였답니다...
아이들이 공포감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요원님이
기구안에 같이 들어가 주시더라구요
출입구에 지퍼를 닫으면 공기의 압력으로 낙하산처럼
올라가는건데 보기만해도 잼있겠죠 ㅎㅎㅎ
일명 아로미 방방♬
시간가는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놀았다는 ㅎㅎㅎ
" 창의 놀이터 코코몽 "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햇살 받으며 여유롭게,
자연과 어울어져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긴듯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참... 행복했습니다 ㅎㅎㅎ
EBS 코코몽프로그램도 본방 사수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