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살아요^^

작성일 2009.03.20 01:31 | 조회 364 | 황수영(희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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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된 아들이 있는 29 엄마예요~
울산 산진 3년이 됐는데 아직 친구도 없고 그러네요.
매일 아들이랑 둘이만 노는데 심심하고~~또래가 있음 울 아들도 좋을 것 같고요.
문화센터 다니는데 동무 있으면 같이 다니고프기도 하구요^^
친구나 동생 언니도 좋고 잘 지내고 싶어요~
참 전 서부아파트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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