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20 21:25 | 조회 388 | 우리아들민수
사진이 마음에들 드실런지요..^^;
지난번에 사진 못찍은 것이 한이 돼서 이번엔 제 디카로다가..ㅎㅎ
너무 반갑고, 또 먼저 가게 돼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ㅜㅜ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담엔 정말 꼭 소풍가요!
다음 모임, 또 완전 기대하고 있을께요 ^^
우리아들민수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