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동 사시는 맘님들 울아들.딸 칭구 만들어 주고 싶어용~

작성일 2009.03.24 12:42 | 조회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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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이구 연수 1동에 사는 연년생 맘입니당~ 친정은 부산이고 신랑이 인천사람인데 아는분도 하나두 없구 넘 심심 하네영..외롭궁 ㅠ.ㅠ 큰애는 25개월 작은애는 6개월이네영~
이제 봄도 찾아오고 날씨두 많이 풀렷는데 울아가들 데리고 산책 나가고 해야되는데
기껏 가봣자 놀이터고 혼자노는 아들보니 맘이 아프네영.맨날 엄마랑동생이랑만 있고
얼마나 답답 하겟어영..저두 답답한뎁..울 아들래미가 아기들을 넘 좋아 하거든요..지나가다
애들만 보이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걸보면 맘이 아프더라구영. 집에서 엄마하고만 있으니
짜증만 부리공 우리 아들.딸 칭구 만들어 주고싶어용~~ 네이트온은[ min03100902@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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