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작성일 2009.03.25 12:19 | 조회 3,647 | ☆지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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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꼬마와 같이 추는 왈츠와도 같다.
일방적인 수혜가 아니라
아이의 보폭에 맞춰가며
같이 추는 왈츠
때로는 이끌고 때로는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면서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추는 시간은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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