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26 10:43 | 조회 375 | 태후천사
이번한주는 왜이렇게 바쁜지 제대로 산책한번 못했네여,,
시어머님만나랴 친정가랴 간만에 식구들이랑 강화에 바람도 쐬러가구
또 어젠 훈련소에갔던 강아지까지 델구 오는바람에 이번한주가 너무 빨리 후다닥
지나가버린 느낌이네요,,오늘은 날씨까지 꾸물꾸물,,
빨리 날씨가 다시 따뜻해져야 할텐데,,이선이랑 규민이랑 나영이 상현이 모두 보고싶네요^^
태후천사 (4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