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3.28 23:27 | 조회 464 | 사랑스런콩이
저 아파요
아파서 허리도 제대로 못 펴고 걸음도 제대로 못 걸어요
저 슬퍼요
아파서 슬프고 속상해요
저 눈물나요
맘껏 펑펑 울고 싶은데, 제가 우는 모습을 보고 나영이도 배울까봐
울지도 못하겠어요
사랑스런콩이 (4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