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안내
응모기간 : 2009년 3월 24일 ~ 2009년 4월 7일
참여자중 4분께 미니쿠션침대 2대와 빅쿠션침대 2대를 드립니다.
◆ 참여방법
해피마미카페내 게시판(http://cafe327.daum.net/_c21_/bbs_list?grpid=NV5F&fldid=3Qzl)내에
타카페 스크랩하신 주소와 필요한 사연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 참여대상
0세~만3세 아기가 있는 엄마 (임산부 회원님은 양보바랍니다)
▶▶ 타 카페(네이버,다음)에 본 이벤트 스크랩이 많으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스크랩이나 복사해서 쓰신 게시글 주소를 적어주세요.단 스크랩만으로 추첨하지는 않습니다.)
(신청 사연과 아이 사진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 추첨일 2009년 4월 10일
◆ 협찬사 마이즈 http://www.ma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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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해피마미 회원님들의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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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네집에 마이즈 미니쿠션침대가 도착했어요~
이렇게 커다란 박스안에 너무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 아기 침대♡
택배아저씨 " 이건 뭐이렇게 커요? 쇼판가? 근데 무지 가볍네요~"
무게만 묵직한 싸구려 스펀지를 사용한게 아니고
가볍고 고급스런 스펀지를 사용했다는 감이 절로 들었죠.
우리 아기 침대를 소개해드릴께요~
일단 사이즈는 가로 80cm , 세로 20cm , 기둥 23cm ,헤드 35cm로
4세까지는 거뜬히 사용할수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그럼 이제 스펀지 끼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제일먼저 바닦의 스펀지를 넣습니다.
바닦부터 넣어야지 양 기둥에 스펀지를 넣기 쉬워요~
2. 옆 기둥의 스펀지를 끼워 넣습니다~
3. 그리고 헤드부분에 솜을 넣어요~
완성되지도 않았는데 우리딸 자기 침대라고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정말 짱짱한 스펀지. 우리딸이 저렇게 집고 올라서는데도
스펀지는 내려앉을 생각을 안하네요~^^
4. 반대편 기둥의 스펀지를 넣어요~
스펀지가 어찌나 짱짱한지 자크 잠그기가 어려웠답니다~
5. 마지막 발 부분의 스펀지를 넣습니다~
그럼 완성된 마이즈 미니쿠션침대를 볼까요??
우리신랑 다 만들어놓고 어찌나 뿌듯해하던지~
"진작에 이런 침대가 있었는줄 알았으면 좋았을껄" 그럽니다~
요즘 한참 침대맡에 잡고 일어서기 연습중인 우리딸.
엊그제 뒤로 확 넘어져서 어찌나 깜짝놀랬는지..
이제 뒤로 넘어져도 다칠 걱정없어요~
8kg가 다되가는 아기가 온몸을 의지하고있는데도
여전히 흐트러짐없는 빵빵한 마이즈 스펀지 기둥!!!
귀여운 물결무늬에 헤드쿠션 모양~
그리고 더없이 사랑스러운 핑크!!
제가 제일 좋으하는 색이 핑크거든요~
귀여운 레이스의 마감처리.
그리고 작은 땡땡이 무늬의 바닥쿠션 무늬.
너무너무 귀엽죠?
좀 어둡죠? 밤에 자는 모습 찍은거라서..
이제 우리딸 요기 이쁜 핑크침대에 폭 들어가서 잔답니다.
덕분에 우리부부 오랜만에 편하게 잘수있겠네요~
아빠 부스럭 대는 소리에 아기 선잠 깰필요 없고
이리저리 부딪힐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혼자 바닥에서 재우기 미안했는데
이제 침대에서 떨어질까 걱정안해도 되고.
고마운 마이즈 미니쿠션침대~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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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즈 쿠션침대와 행복한 우리집
마이즈 쿠션침대~~정말 저에겐 행운이였습니다.
너무나도 치열한 이벤에 과연 제가 될수있을까??
포기하고있었는데
간절하면 정말 이뤄진다더늬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왔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울아들 쿠션침대서 낮잠을 주무시고계십니다
다른때같았으면 중간중간 문열어서 어떻게 자고있나 확인해보고
다시 자리잡아주는데
전혀 그럴걱정없이 미뤄뒀던 집안일도하고
제시간을 맘껏 맘끽하고있네요~~~~
정말 마이즈 쿠션침대하나로 울아들 편한 잠자리와
저의 고민거리들이 모두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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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정말 놀랬네요~~
너무나 커다란박스에 택배비도 없이~~
자기꺼라는걸 알았는지 박스를보자마자 달려가더라구요~
14개월 울아들램 두손을 쫙뻗어 안아보지만
품에안기엔 너무나 커다란 쿠션침대~~ㅎㅎ
신랑은 항상 일찍나가서 일찍들어오고
일주일에 한번 쉴까말까~~
너무나 궁금하기도해서 저혼자 조립을했어요~~~
박스에 놀래서 힘들줄알았는데~
정말 간편하고 쉬웠네요~~
울아들도 엄말돕겠다고 기둥쿠션을 하나씩 갖다주더라구요
어찌나 기특하던지~~ㅎㅎ
바닦쿠션은 30분넘게 쒸었어요~~
울아들 푹신푹신하고 좋았는지
자꾸 눕고 뒹굴고~~그래서 오래걸렸네요~~ㅎㅎ
졸리지않는이상 그렇지않는 녀석인데 쿠션침대는 정말 맘에 들어했어요~~^^
좁은집에 바닦에 딱딱해서
두껍게깔아놓은 이불은 정말 장애물이자
더 어질러질수있는 환경이였어요
그래서 잘때만 깔아주다보니
열심히 놀다 잠들때는 항상 딱딱한 바닦였고
제가 침대없인안되서 치우지못하는 애물딴지
신랑은 정말 침대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좁은 바닥에서 둘이 잠이들면
제가 항상 불안하고
놀때도 자꾸 쿵쿵거려서
하루에도 몇번을 넘어지고 머리를 찍는지~~
정말 너무나 안쓰러웠는데~
쿠션침대로인해~~~~
깔끔한집은 되찾고
울아들만의 공간을 만들어줘서 정말 행복합니다.
졸리면 침대안에들어가서 뒹구는아들~
그러다 잠이들어도 전 안심이되고
저나 신랑이같이누워서자도 전혀 불편하지않는
마이즈쿠션침대~~~~
넓고 푹신해서 넘어져도 안심이되구요
잘때는 침대나 티비다이 모서리에 박지않으니깐
그런걸 신경안써도되니깐
너무나 좋고 제시간도 많이 늘어나더라구요
집안일도 더더욱 깔끔하게 할수있고 미루지않아도되고~
잠버릇이 심한 울아이한테는 마이즈쿠션침대가 정말 딱였습니다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는 쿠션침대
널 만나게되서 정말 행복하다~~^^
마이즈쿠션침대 널만나 변화된 우리집
일단 정말 깔끔해진 우리집~~지저분하게 깔아놓고 옆에벼계를 새워놓지 않아도된다는것
굴러다녀도 안심~~4면으로 굴러다녀도 넘어갈수없는 쿠션이있어 모서리에박을 없다는것
쿵해도 아프지않음~~쿠션이 너무나 두껍고 좋아서 그냥 발라당해도 전혀 아프지다는것
아이만의 공간~~이시기가되면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요~다행히도 알아서 침대에서
놀아주는아들~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마음의 평화~~그냥 바닦에서잘때는 자주확인해보고 이불덮어주고 자리다시잡아주고
그러다 아이깰때도있고 마음이 편치않았는데 이젠 스스로 깰때까지 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