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이 영우맘이 내일 이사를 가네요.. 송파로... 에궁~~ 4월 1일 멀게만 느껴졌는데..벌써 내일... 뭐한다고 바쁘다고 가는 마당에 얼굴을 못봤네요.. 전에 모임에 본게.. 다 그리고 일요일에 마트서 본게 다.. 이글을 쓰는 지금 마음이 참 휑~~ 하네요.. ^^
처음 이사와 모임에서 만난 해진이.. 같은 단지에 산다해서 더욱이 반가웠구.. 이것저것 잘도 알려주고 했던 해진이... ㅜㅜ
해진아~~~ 이렇게 훌쩍 송파로 가다니.. 가서 잘지내고.. 영우 아장아장 걸을때 또 보자구..
우리 모일때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와서 우리 수다 떨자.. 항상 건강하구..
아까 통화했는데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