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사시는 맘들 칭구해요..

작성일 2009.04.01 13:44 | 조회 565 | 오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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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창동주공사는 7개월된 딸래미를 둔 30살 맘입니다.
결혼하고 이곳으로 이사온거라 칭구도 없고 아가땜에 직장도 그만둬서
넘 넘 심심하답니다. .. 저처럼 심심하신 맘들 있으면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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