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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정말 힘들어요
작성일
2009.04.02 23:29
|
조회 412
|
준용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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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외손주를 키우는 할애비입니다
할애비라 하니 좀 어울리지는 않는 나이입니다만
어쩌꺼나 할애비는 할애비인것을.......
육아 일기를 쓰다보니
하루 하루가 정말 힘들군요
어떤날은 잼나는것이 있어 쓸것이 많은데
또 어떤날은 평범한 일상이라
쓸 이야기도 없구요
시골이라
애기는 우리 준용이 뿐이구
다른 사람과 비교할수도 없구
ㅎㅎㅎ
그러나
할애비가 열심히 쓰렵니다
룰룰루~~~하면서리요
준용이
(70대, 충북 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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