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04.02 23:44 | 조회 640 | 주연정호
우리 애들은 올봄이 최악이에요
둘다 페렴으로 입원했다가 누나가 제발해서 또 입원하고
그렇게 6일을 입원했는데
또 동생일 낼 입원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에는 장염이라고 하네요....
엄마로서 참 보기가 힘들어요
이래서 연년생이 힘든것 같아요...
오늘도 응급실에서 약처방 받아서 먹었는데
집에와서 흰죽먹고 그대로 다 톡하고
이제야 자네요....ㄸ
또 입원해야 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주연정호 (40대, 서울 서대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