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사는 늦둥이 엄마..

작성일 2009.04.03 00:47 | 조회 344 | 가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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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늦게 결혼하고 애기가 늦게 생겨 이제 100일 지난 애기를 둔 서른여덟
애기엄마입니다.
직장을 다니다 애기를 1년정도 제가 키워보고 싶어서 휴직을 하고 애기를 키우고 있는데
육아정보도 나누고 차라도 한 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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