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모하냐구요? ^^

작성일 2009.04.04 00:16 | 조회 253 | ♥효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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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남편 기달려여..ㅠ

남편이 요즘 일이 많아서 매일 이시간이네여..ㅠㅠ

요즘 울 딸래미 일찍 꺠서 저만 졸려죽겠어요..

워낙 제가 낮잠 안자기 때문에..눈빠지겠넹..

울 공주님 낮잠도 짧게 자서 제가 자려해도 잘수가 없지만..ㅋ

 

암튼 어제 전 맘스다이어리 한개 출판 신청했어요 10일 할인으로..

글구 또 하는게 있는데요..

완전 노가다^^

돌복 퓨전한복 무료대여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한달에 끝말잇기 5천개 달기..ㅠ

으..만만치가 않아여..어깨 빠지겠어여..

 

울딸래미 제가 눈에 안보이기만 해도 울어서

컴을 거실로 옮겨놨더니 높이가 안맞아서 팔빠져요..

신랑왈..그냥 돈주고 하지 모하러 고생하냐고..

그치만 음식값이랑 돌상도 좀 비싼편이라 좀 아껴보려구요..ㅠㅠ

빔도 대여해야하구..ㅠㅠ

 

암튼 깊은밤 혼자 주저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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