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시흥 사시는분들 우리 친하게 지내요~

작성일 2009.04.06 00:21 | 조회 272 | 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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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에 13개월이 지난 딸을 둔 엄마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는거예요~
친구들은 왜케 다들 멀리도 사는지...
다른 엄마들은 친구엄마들과 벚꽃구경도 가고 마트도 가는데 저는 아가랑 쓸쓸히
혼자다닐때가 많답니다.
외로운 저에게 주변에 사시는 엄마분들 육아정보도 나누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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