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4동 8월출산 예비맘
작성일 2009.04.11 13:12
| 조회 380 | 비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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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도 신림동에 살고있는데 친구가 없어서 적적하고 이것저것 출산전이라
궁굼한것도 많고 그럴참이었는데 전 81년생이구요,,,언니동생처럼 잘지냈으면 합니다
요즈음 걱정이 많았는데 전화 한번 주세요,,,01056630485
항상 오픈 상태에요 요즈음은 괜시리 짜증이 많이나고 인생 다산사람처럼 모든게 비관적이에요
우리 남편은 첫아이에대한 사랑도 그다지 없는것 같구요 암튼 되게 속상하고 힘드네요 저에게
힘좀 실어주세요 남편의 따뜻한 사랑이 많이 필요한데 무뚝뚝하기만 한 남편인지라 이제는
내가 이사람이랑 왜 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