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편과 결혼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둘사이에는 23개월된 사랑스런 딸아이도 있습니다 ^^
다름이아니고 저희부부는 2년계약하고 2년전 전세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들뜬마음으로 이사를했고 3주정도 시간이지나니 어느정도 집이깔끔하게 정리가
되더라구여~ 그런데 저희부부한테 사정이생겨서 2년 전세계약이였는데 ..
1년정도 더 살기로하고 주인할머니하고 재계약을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로 저희한테
불이익이 차츰차츰 오더라구여 ㅠㅠ 물을조금밖에 쓰지도않은데 재계약을했으니
수도요금을 더받아야된다며 억지를 부리더라구여 ㅠ 처음에 수도요금이 (25000)이였는데
재계약이후(50000)을 더 받더라구여 세상에 이런법이 어디있나싶어여 ㅠ
정말이지 화딱지 나네여.. 그리고 저희부부한테 돌아오는 두번째 불이익은 정말 황당해서
말이나오지않네여 주인집할아버지가 저희신랑 휴대저나로 저나를해서 다짜고짜 말을하더래요
옆집할머니랑 화장실을 같이쓰라고 .. 그리고 저나를끊은 저희신랑 저한테 말을하네요 ..
주인집할아버지가 우리집에 화장실이 있으니 옆집할머니랑 화장실을 같이쓰라 했데요 ㅠ
저는 신랑의 말을듣고 너무 화가나고 기분이나뻐서 싫다고했네여 이유는 저희도 엄연히
전세값을주고 당당히 이사를했고 엄연히 저희부부한테도 사생활이 있는데 만약 도둑이라도
들면 어떻해요 ㅠ 이런저런 생각을하니 옆집할머니와 화장실을 같이쓴다는 자체가 저는
용납이 안되더라구여 그리고 그이후 옆집할머니 저희한테 한마디 상의도없이 열쇠수리공 아저
씨 데리고와서는 그 난리법석을떨고 저한테도 사생활이있는데 저희집 현관문을 불쑥불쑥 열고
들어오고 ㅠ 참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더라구여 저는 얼마나 놀랬는지.. 옆집할머니 왈 ...
자기가 열쇠값 반만 낼거니까 저한테도 반값을 내라고하는거에여
참~ 기가막혔죠 완전 저희한테 열쇠가 있었는데 그리고 열쇠하나를 드릴려고했는데 ........
한마디 상의없이 이런다는건 저로써는 그 엽집할머니를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여
오래살다보니 별꼴을 다보고사네요 .. 저는 일단 저희신랑한테 저나를했습니다 신랑도 저의
말을듣더니 화내면서 난리도아니네여 ㅠ 결국 열쇠수리공 아저씨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다다음날 주인집할머니 쫒아오고 자기말만 내세우고 자기주장만 펼치고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ㅠ 저도 한마디 했습니다 할머니 우리가 처음에 전세를계약할때 옆집
할머니랑 화장실같이쓰라는 말씀은 안하셨잔아요 이말한마디 드리니까 주인집할머니 왈...
저를 이해할려고 하는건 하나도없고 저한테 한다는말이 정말 가간이네요 화장실같이쓰기싫으면
저희보고 나가라네여 정말 어이없고 한숨만 나오네여 ㅠ 결국 저희는 옆집할머니께 열쇠하나
를 드리고 열쇠로 문잠그고 여는것을 알려드렸습니다 그것도 알려드리는데 20분걸렸네여 ..ㅠ
그렇게 문열고 잠그는걸 알려드렸는데도 문을 이분의일도 안잠그고 가십니다 그 옆집할머니
이래저래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도둑이라도 맞으면 어떻하나싶으니 ...
정말이지 더럽고 치사해서 전세집에서 못살겠습니다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돈 모아서 지금이라도 이사가고 싶다는생각만 드네여 ..